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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ca의 메인 아이템 중 하나인 다양한 케이스 리뷰가 포스팅되는 게시판입니다.

리뷰관련 표기 : 본 리뷰는 제품을 직접구매한 뒤 진행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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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며

 

 

이미 리뷰를 작성한 것은 작년 이지만 해당 제품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지도 모른 다는 생각에 다시 포스팅해봅니다.

 

컴퓨텍스 2010에 소개되었고, 올 여름 출시를 앞두고 해외에서 소개된 동영상 리뷰로 기대를 받았던 NZXT Phantom RED를 구입했습니다. 특정 동영상에서 사이드패널의 출렁인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유저들 사이에서는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보이게 하였던 녀석이며,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빨간색으로 내외부 모두 도색처리된 케이스입니다.

 

이미 소개된 해외 리뷰나 동영상처럼 사이드 패널이 어느 정도 출렁이는지 그리고, 확장성과 편의성 등은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패키지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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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외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패키지 전면부에는 화이트 색상의 제품이미지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순간 레드를 구입했는데 왜 화이트지?

근데 측면을 보니 색상은 별도로 표시가 되었더군요. 화이트, 블랙, 레드로 출시되는 제품이지만 패키지는 모두 화이트가 겉에 인쇄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전면부는 제품의 일명 얼짱샷과 제품의 모델명, 제조사의 로고만 인쇄되어 있어서 깔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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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우측면은 동일하게 제품의 사양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하단에 색상별 스티커로 부착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네요. 빅타워치곤 11Kg이라 수치상으로는 생각보다는 가볍게 느껴지지만 막상 들어보니 만만한 무게는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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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면부의 모습입니다. 7개국어로 특징을 부위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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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중 두가지가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1. Dual 200mm, Single 230/200mm, Triple 120mm, Front 140mm 라는 대목으로 dual 200mm는 상단에 장착되는 팬으로 두개중 하나는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Single 230/200mm는 사이드 패널 상단에 장착되는 팬으로 추가장착되는 팬입니다. Triple 120mm는 좌측 사이드 패널 하단에 2개 케이스 후면에 1개가 기본 장착된 팬이며, Front 140mm는 말 그래돌 전면하단에 추가장착되는 팬입니다.

기본적으로 상단에 200mm, 좌측 사이드 패널 하단에 120mm *2, 케이스 후면에 120mm 1개 총 4개의 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추가로 3개의 팬을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쿨링 지향성 케이스라는 걸 느끼는 대목인 것 같네요.

또한 기본 장착된 팬들 모두 3가닥 3핀 커넥터를 채용하여 별도의 팬컨트롤러 사용시 팬의 rpm과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2. Five 20w per channel fan control totaling 100W라는 대목입니다.

케이스 상단에 배치된 5채널 팬 컨트롤러를 통해 최대 7개의 팬을 조절할 수 있으며 각 채널당 20W, 토탈 100W의 팬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대목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수의 팬을 장착할 수 있는 케이스면서 이들 팬을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러 또한 기본으로 제공한다 점과 상단에 배치하여 5.25인치 베이에 장착되어 베이 한칸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다른 케이스들과 달리 베이 활용도면에서도 매리트가 있어 보이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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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그로시 마감처리된 전면부와 상단은 잔흠집방지를 위해 비닐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3. 팬텀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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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antom의 외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쿨링지향성 케이스면서 튜닝적인 요소까지 겸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사에서 출시하였던 기존 다양한 튜닝케이스의 독특한 외형을 좀 더 다듬은 것 같기도 하네요. 중세시대의 투구를 현대화한 디자인 같기도 하고...

전면베젤부 상단에는 5.25인치 부분을 덮는 덮개가 있으며 하단에는 타공망으로 된 흡기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좌측 하단은 돌출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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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사이드 패널 부분입니다. 타공망이 두 부위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상단에는 230/200mm 팬을 추가 장착할 수 있으며, 하단에는 120mm(각각의 팬들은 최소 750rpm, 최대 1070rpm / 760rpm, 1090rpm을 보임) 일반 저속 팬이 2개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타공망 안쪽으로는 200mm와 120mm 팬에 맞는 필터가 기본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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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부의 모습입니다.

위에서부터 상단 200mm 팬의 LED on/off 버튼, I/O 쉴드부, 120mm(최소 730rpm, 최대 1070rpm 일반) 팬 장착부, 4개의 수랭용 호스홀, PCI슬롯부와 PSU 장착부로 되어 있습니다. 사이드 패널은 좌우 각각 3개의 손나사의 체결로 고정에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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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상단 뒷쪽에 기본 장착되어 있는 200mm 팬의 LED on/off 버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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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사이드 패널부분입니다.

좌측 사이드 패널처럼 손잡이형태의 구조물은 보이지 않지만 체결된 나사를 제거한 뒤 여닫이 문처럼 좌우로 사이드 패널을 당겨 분리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우측 하단에는 타공망이 위치하며, 별도의 먼지 필터는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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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의 모습입니다. 가운데가 다소 돌출된 형태로 된 상단은 전면베젤부와 함께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좌측에는 HDD LED, PW LED, 리셋버튼과 전원 버튼 그리고, 멀티포트부(Audio 포트, USB 2.0 포트 2, e-SATA 포트)가 위치합니다. 멀티 포트부에는 별도의 덮개가 없어 사용하지 않을 경우 먼지와 이물질의 유입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상단 우측에는 7개의 팬을 조절할 수 있는 5채널 팬컨트롤러가 위치하며, 뒷쪽에는 타공망이 보입니다.

타공망 안쪽으로는 200mm 팬 한개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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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후면쪽으로 200mm 팬 한개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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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 전면 우측에 자리잡은 5채널 팬컨트롤러 입니다. 제조사의 설명에 따르면 각 채널당 20W의 팬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수의 팬이 장착되는 제품에 멀티채널 팬컨트롤러가 기본 제공되는 부분은 다량의 팬을 운영하는 유저입장에서는 반가운 모습입니다. 팬의 rpm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LCD까지 제공되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욕심이 과한건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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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에서부터 전면하단, 좌측 하단의 120mm, 좌착 상단의 230/200mm, 상단의 200mm 그리고, 후면부의 120mm 팬을 각각 제어할 수 있습니다. 팬이 연결된 상태에서는 Blue LED가 점등이 되며, 버튼이 우측(배송받을 당시 상태)에 있으면 최소, 좌측으로 밀면 최대 rpm으로 팬이 구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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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 상단에 위치한 전면덮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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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의 5.25인치 베이를 지원하며, 베이덮개는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 일부 손잡이의 높이가 높은 팬컨트롤러를 사용할 경우 안쪽 덮개구조물과의 간섭으로 덮개가 닫히지 않게 됩니다.(iGuard 간섭으로 닫히지 않음, 안쪽 구조물 제거 시에도 닫히지 않음. Zalman MFC3의 경우 간섭은 보이지만 안쪽 구조물 제거 후 간섭없이 덮개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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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공망으로 된 베이덮개는 우측의 버튼을 좌측으로 밀면서 덮개를 당기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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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의 곡선 디자인과 함께 하단에도 외부로 돌출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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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동영상 리뷰를 통해 좌측 사이드 패널이 출렁인다는 말이 나왔던 부분입니다.

두 타공망간 거리는 20mm로 조립을 해보니 동영상처럼 출렁이지는 않더군요. ㅡㅡ;;

아무래도 타공망을 부착한 거리가 다소 가깝다보니 그런 증상을 보였던 거 같은데 동영상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출렁였는지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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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바닥부분입니다.

미끌림 방지를 위한 고무패드가 좌우로 길게 부착되어 있으며, PSU 장착부 하단에는 먼지필터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하드베이 아래에도 흡기구를 마련해서 쿨링에 신경을 쓴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전면베젤부는 아래에서 손을 넣어 당겨 분리하는 자주 봐오던 형태로 탈부착이 가능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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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찍을 당시에는 주의깊게 보질 않았는데 내부를 보면서 눈치챈 부분입니다.

바로 두개의 하드베이 중 좌측의 2단짜리 베이는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나사의 체결로 섀시에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일부 고용량 PSU의 경우 길이가 긴 편인데 길이가 긴 PSU를 사용할 경우 2단 하드베이를 분리하면 장착에도 어려움이 없을 것 같더군요.
(내부구조편에서 2단 하드베이 관련 추가설명)

 

 

 

4. 내부구조

4-1. 사이드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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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결된 좌우 각각 3개의 손나사를 제거하여 사이드 패널을 분리하였습니다.

외부와 동일한 색상으로 케이스 내부와 사이드 패널 안쪽도 도색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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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개중 하나가 유난히 긴 편입니다. 짧은 두개의 나사는 보통 봐오던 나사지만 가운데 긴 나사는 케이스 중앙부에 체결되는 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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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타공망 사이는 약 20m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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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 사이드 패널 상단에 위치한 먼지필터입니다.

딱 200mm 팬에 맞게 제작되어 230mm 팬을 사용할 경우 조금 부족한 범위로 보입니다. 이왕이면 230mm 팬 대용으로 제작되었으면 좋았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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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 사이드 패널 하단에 기본 장착되어 있는 120mm 팬 입니다. 튜닝적인 요소도 가미된 제품인데 LED팬이 아닌 일반 팬인건 살짝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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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지 필터도 기본 부착도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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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측 사이드 패널에는 먼지필터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4. 내부구조

4-2. 베이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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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구조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별도의 나사체결없이도 하드웨어의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툴프리 구조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ODD나 5.25인치 베이용 하드웨어는 고정툴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HDD 가이드를 채용하여 나사 체결없이도 하드의 탈부착이 됩니다.

다수의 선정리홀을 제공하여 선정리시 편의성을 제공하며, 보조전원 커넥터를 M/B 장착부 뒤로 돌려 정리할 수 있도록 선정리홀이 좌측 상단에 타공되어 있습니다.(보조전원 연장케이블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해두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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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5인치 고정툴은 베이 좌측면에는 제공이 되며, 팬컨트롤러처럼 길이가 짧은 튜닝용품은 고정툴 앞쪽의 나사홀을 사용하여 고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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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정툴을 1번 화살표방향대로 버튼을 전면쪽으로 먼저 밀어준 뒤 2번 화상표방향처럼 손잡이를 올려주면 베이용품 또는 ODD가 베이로부터 분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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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베이는 탈부착형 2단 베이와 고정형 5단 베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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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스 바닥에 체결된 4개의 나사와 우측 사이드 패널 안쪽으로 체결된 6개의 나사를 제거하면 2단 하드베이는 분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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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 하드베이를 분리한 내부 모습입니다. 길이가 긴 PSU장착시 2단 하드베이를 분리하면 별다른 어려움없이 장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는 좀 더 원활한 공기순환을 위해 분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높이를 좀 더 높혀 하드 베이를 7단으로 제작했다면 보다 넓은 내부환경을 제공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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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 가이드가 걸리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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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이드가 뒤로 밀리지 않게 걸어주는 역할을 하는 구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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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단 베이의 두께는 0.572T 였습니다.

 

 

4. 내부구조

4-3. 내부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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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수의 선정리홀을 제공합니다.

폭이 좁은 M/B부터 폭이 넓은 M/B까지 M/B 크기에 따라 사용할 수 있어 좋아보이네요. 보조전원 커넥터를 M/B 장착부 뒤로 돌려 정리할 수 있도록 좌측상단에 선정리홀이 타공되어 있으며, PSU 앞쪽으로도 대형의 선정리홀이 있습니다. CPU 소켓 아랫부분에 위치하는 타공홀은 범위가 다소 협소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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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 안쪽의 모습입니다.

케이스 전면쪽에는 먼지필터만 제공되며, 후면쪽에 200mm 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200mm 팬 추가장칙시 흡기보다는 배기로 장착되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쿨링 테스트에서 다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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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 상단에는 120mm 팬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기본 장착된 팬들의 날개색깔대로 화이트 LED 팬이었으면 어땧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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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측에서부터 120mm 배기팬, 4개의 수랭용 호스홀, 7개의 PCI슬롯으로 구성된 PCI슬롯부 그리고, PSU장착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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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드 패널 가운데 나사가 체결되는 부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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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U고무받침대가 바닥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길이가 긴 PSU 장착시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여유분의 받침대도 제공되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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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 사이드 패널쪽의 모습입니다.

케이블 타이등을 이용하여 선을 정리할 수 있도록 고리 구조물들이 다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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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전원용 선정리홀의 경우 M/B를 먼저 장착한 뒤 연결하면 일부분이 가려지게 되니 미리 보조전원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 조립하는 편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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