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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cca의 메인 아이템 중 하나인 다양한 케이스 리뷰가 포스팅되는 게시판입니다.

리뷰관련 표기 : 본 리뷰는 제품을 직접구매한 뒤 진행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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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립의 편의성

5-3. 조립의 편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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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전원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 M/B를 장착하였습니다. M/B 우측으로 공간이 많이 남음을 알 수 있습니다.

M/B를 먼저 장착한 뒤 보조전원 케이블을 연결하면 선정리홀의 일부를 M/B가 가려 커넥터를 빼는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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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스 후면 좌측면 기둥부위를 타공처리하여 VGA 장착시 드라이버와의 간섭을 없앴는 모습입니다. 손나사를 이용하여 체결이 쉽도록 한 점도 괜찮은데 이렇게 드라이버를 넣을 수 있게 타공한 부분은 유저 입장에서는 좋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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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B 기판의 길이는 약 268mm지만 triple 팬이 장착된 쿨러로 인해 전체 길이가 약 293mm인 GTX275 왕대박(上)과 길이가 약 218mm인 Sapphire HD 6850 1GB(下)의 모습입니다.

293mm인 GTX275가 장착되고도 공간이 많이 남은 것을 보면 내부가 어느 정도 넓은지 짐작이 가리라 여겨집니다.

대부분의 하이엔드급 VGA들이 268mm~270mm(일부 290mm와 308mm 제품이 있지만)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출시된 모든 VGA가 장착이 가능해 보입니다.(제품의 DB 상으로는 350mm까지 장착가능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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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S 용으로 SSD를 장착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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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인치 하드에 맞게 제작된 가이드인터라 2.5인치인 SSD에 비해 폭이 남게 됩니다. 따라서 2.5인치 하드와 SSD를 사용하고자 할때는 가이드 아랫부분의 나사홀을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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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살표방향대로 고정핀을 밀어 분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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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의 나사를 체결하여 가이드에 SSD를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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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스트 시스템에서 백업용 시게이트 SATA2 1TB, 1.5T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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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정핀을 분리한 뒤 하드를 가이드에 얹고, 하드의 나사홀에 맞게 고정핀을 끼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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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색 화살표 방향으로 하드를 당겨 주면, 고정핀 역시 뒤로 밀리면서 가이드에 고정이 됩니다.

하지만 뒷쪽 고정핀의 경우 앞쪽의 고정핀과 같은 방향으로 고정이 되는 것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 고정이 되는 구조라서 4개의 고정핀을 모두 사용하여 하드를 장착할 수 없게 됩니다. 이 부분은 아무래도 제조사의 판단 미스가 아닌가 생각됩네요. 차라리 하드 좌우면에 부착하는 일반적인 가이드를 사용했다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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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다 완전한 고정을 하고자 한다면 아랫면의 나사의 체결을 통해서 단단히 고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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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와 하드 사이의 간격이 다소 협소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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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이드로 장착되는 베이 구조를 하고 있는데다 타공된 부위가 넓지 못해 하드 쿨링에는 편의성에 반해 오히려 좋지 못한 구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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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 장착부와 우측 사이드 패널 사이이의 간격이 넓어(약 25mm) 선을 뒤로 돌리더라도 사이드 패널을 닫을때 간섭은 없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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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면하단에 추가로 120mm 팬을 장착하였습니다. 동봉된 나사중 길이가 제일 긴 나사를 이용하여 장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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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5인치 베이 좌측면에만 장착되어 있는 고정툴의 고정핀은 뒷쪽에 자릴 잡고 있어 길이가 짧은 팬컨트롤러 등을 장착할 때는 고정툴 앞쪽에 마련된 나사홀에 나사를 체결하여 고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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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드의 손잡이가 다소 높다보니 이중구조로 된 덮개가 닫히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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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의 나사를 제거하여 안쪽 덮개 구조물을 제거하여도 역시나 간섭이 발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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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드보다 손잡이의 높이가 낮은 MFC3를 장착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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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쪽 덮개 구조가 있을때는 여전히 닫을 수 없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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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쪽 덮개 구조물을 제거할 경우 아이가드와 달리 MFC3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덮개를 닫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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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드에 연결된 센서 중 하나로는 CPU 주변부 온도를 측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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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업용 하드 1, 2에 센서를 부착하였습니다.

 

 

▲▼ 선정리홀이 다양하게 지원되는 터라 대충 정리를 하여도 될 정도로 선정리가 쉬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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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굵은 24핀 주전원 케이블의 두께로 인해 우측 사이드 패널과 M/B사이의 공간이 협소할 경우 우측 사이드 패널을 닫을 때 잘 닫히지 않는 경우가 발생되지만 Phantom의 경우 25mm의 거리로 인해 우측 사이드 패널을 닫을때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6. 성능테스트

6-1. 쿨링 및 소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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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에 팬이 연결되었을 경우 Blue LED가 점등됩니다.

또한 버튼을 우측에서 좌측으로 밀어주면 최소rpm에서 최대rpm으로 팬이 구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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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후면 상단의 LED on/off 버튼을 이용하여 상단에 기본 장착된 200mm 팬의 LED를 끄고 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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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음계는 테이블에서 20cm의 높이, 시스템에서 30com 거리에서 측정하였습니다.

CPU의 히트스프레드에 홈을 판 뒤 얇은 온도센서를 매립한 뒤 디지털 온도계를 이용하여 CPU의 온도 변화를 측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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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시스템에 장착된 HD6850은 850, 1200으로 오버클럭이 된 상태입니다.

 

 

▼ 쿨링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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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인가 후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20분 뒤 최초 테스트 온도를 측정(start)하였으며, 다시 이후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20분 뒤 온도를 측정(idle 20분)하였습니다.

Everest 안정성 테스트를 통해 CPU와 메모리, HDD에 로드를 걸어주고, Furmark 1.8을 이용하여 VGA에 로드를 걸어 20분 뒤의 온도를 측정(load 20분)하였습니다. 로드 종료 부터 다시 20분 뒤의 온도를 측정(load 종료 후 20분)하였습니다.

 

아이들시에서 로드를 걸어주게 되면 전반적으로 온도가 상승하다 로드를 종료하면 다시 아이들시의 온도 근처로 떨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는 어느 정도 쿨리 성능은 양호하다는 것으로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5단 하드베이 2번째 장착한 백업 하드1에 비해 4번째 베이에 장착한 백업 하드2의 온도가 다소 높게 나오는 결과 였습니다. 5단 하드베이의 타공된 범위가 다소 낮은데에 따른 결과로 보여지나 온도가 특별히 높은 편은 아니어서 크게 신경쓰이는 것 또한 아니라 여겨지니다.

 

또한 로드 종료 후 전반적인 온도가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CPU 주변부의 온도는 오히려 조금 상승하는 결과를 보였으며, 백업 하드2의 온도가 낮아지거나 오름에 따라 CPU 주변부의 온도 또한 낮아지거나 오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는 5단 하드베이 옆에 2단 하드베이가 위치하고 있어서 전면 하단에 장착된 120mm의 팬의 바람이 2단 하드 베이를 통과하지 못하고, 부딪혀 CPU 주변부로 상승되는 걸로 여겨집니다. 이로 인해 하드 온도가 낮아지면 CPU 주변부의 온도 또한 같이 낮아지고, 하드의 온도가 상승되면 CPU 주변부의 온도 또한 함께 상승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증상으로 케이스 상단 전면부에도 200mm 팬을 흡기가 아닌 배기로 장착하는 편이 데워진 공기를 배출하는데 도움이 되리라는 추측을 갖게 합니다.

 

 

 

▼ 소음 테스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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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당시 실내의 소음도는 35.6~35.7db 이었습니다.
아이들시와 로드시의 소음차이는 크지 않은 편이었으며, 실내소음도에 비해 일정 오른 점은 아무래도 여러 부위에 타공망처리를 하여 내부 소음이 타공망을 통해 외부로 많이 전달된 탓일 것으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기본 장착된 팬들의 경우 좌측 하단 120mm 팬은 750/1070rpm, 760/1090rpm, 상단 200mm 팬은 470/690~700rpm, 케이스후면에 장착된 120mm팬은 730/1070rpm으로 저속의 정숙한 편이었지만 전면하단에 추가장착한 팬의 경우 최소로 낮췄음에도 1340rpm으로 구동되는 coolage 120SX1으로 소음의 대부분은 coolage 120SX1인 점을 감안할때 소음도 양호한 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 마치며

 

 

이상으로 NZXT의 새로운 빅타워인 Phantom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입니다.

 

 

장점

 

1. 독특한 외형

- 쿨링지향성 케이스면서 튜닝적인 요소까지 겸비

- 케이스 내외부 동일한 색상으로 도색이 되어 있어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2. 쿨링지항성케이스 다운 면모

- 쿨링지향성 케이스로서 면모를 지니고 있다.(좌측 사이드패널 하단 120mm 2개, 상단 후면 200mm 그리고, 케이스 후면 120mm 기본 장착 되어 있으며, 추가로 전면하단120/140mm, 좌착 사이드 패널 상단 200/300mm, 상단 전면 200mm 팬 추가 가능)

- 좌측 사이드 패널 상단(200/230mm 팬 장착 부위)와 하단의 120mm, 상단 200mm 팬이 장착된 부위에는 기본적으로 필터를 제공

- 기본 장착된 팬들은 모두 3가닥 3핀 커넥터를 채용하여 별도의 팬 컨트롤러 사용시 rpm 조절과 모니터링이 가능

- 5.25인치 베이 덮개는 타공망으로 되어 있어 공기의 유입을 유도
- 케이스 바닥에도 3부분의 흡기구를 제공
 

 

3. 사용자 편의성이 양호

- 5.25인치 베이에는 별도의 나사 체결없이도 베이용품을 고정할 수 있도록 고정툴을 제공

- 하드 베이는 나사의 체결 없이도 HDD의 장착이 가능하도록 가이드를 제공

- 하드 가이드 아랫부분에 2.5인치 하드 또는 SSD 장착도 가능하도록 나사홀 지원

- 조립에 필요한 부속품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동봉
(사용처별로 미니지퍼백에 담긴 나사류들은 사용자 설명서를 보면 쉽게 사용할 수 있게끔 라벨링이 되어 있어 사용과 보관이 편리)

- 상단에 위치한 5채널 팬 컨트롤러를 통해 최대 7개의 팬을 조절할 수 있다.(각 채널당 최대 20W로 total 100W의 팬을 조절)

- 다수의 선정리홀을 제공하여 M/B 플렛폼에 따라 깔끔한 선정리가 가능

- M/B 뒤편과 우측 사이드 패널 사이의 공간이 넓어(25mm)  케이블을 M/B 뒤로 돌려 정리하더라도 우측 사이드 패널을 닫을 때 간섭이 없다.

- 케이스 후면 중앙부에 4개의 수랭용 호스홀을 제공하여 수랭유저도 배려한 모습을 볼 수 있다.

- 수랭유저를 위해 라디에이터 장착시 필요한 부품 제공

 

 

4. 양호한 확장성

- 내부가 넓어 길이가 긴 VGA도 장착시 간섭이 없음

- 탈부착이 가능한 2단짜리 하드베이와 5단 짜리 하드베이를 제공하여 다량의 HDD 장착이 가능

- 탈부착형 2단짜리 하드 베이를 제공하여 길이가 긴 PSU 장착시에도 별다른 어려움이 없음

 

 

아쉬운 부분

 

1. 유광 도색처리되어 있어 지문과 먼지 등에 취약하다.

 

2. 다소 이질감을 느끼게 하는 도색상태

- 사이드 패널, 후면, 바닥부분과 같은 스틸재질의 레드색상과 전면베젤부와 케이스 상판 덮개 그리고, 받침대 등과 같은 플라스틱 재질의 레드색상이 동일한 색상이 아니어서 다소 이질감을 느끼게 한다. 스틸재질과 플라스틱 재질로 인한 도색시 색감차이라 완벽하게 동일하게 할 수 없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들기도 한다.

 

3. 사용자 설명서의 한글부재와 간략하게 서술된 내용

- 조립이 서툰 유저의 경우 한글 설명이 있었다면 조립시 좀 더 편리하게 조립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 사용자 설명서의 경우 전반적인 내용만 이미지와 간단한 설명으로 구성되어있어 하드 가이드에 SSD 또는 2.5인치 하드를 장착하는 방법, 길이가 긴 PSU의 경우 탈부착형 2단 하드베이를 제거하는 방법 등 일부 내용의 설명은 빠져 있어 조립이 서툰 유저의 경우 다소 불편할 수도 있을 것이다.

 

4. 튜닝적인 요소를 가미했음에도 상단에 기본 장착된 200mm 팬만 LED 팬이어서 다른 팬들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5. 상단 멀티포트부에 덮개 미 제공

- 멀피포트가 상단에 위치하는 데 별도의 덮개를 제공하지 않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먼지와 이물질의 유입이 우려됨

 

6. 손잡이가 달린 일부 팬 컨트롤러 사용시 전면 베젤 덮개와 간섭

- 이중 구조로 된 전면베젤부의 덮개 안쪽 구조물로 인해 손잡이가 달린 일부 팬 컨트롤러 장착시 간섭이 발생(안쪽 구조물 제거시 간섭 해결 가능)


7. 하드 가이드의 경우  고정핀의 고정 방향이 같은 방향성을 띠지 않아 완전한 고정이 불가능

- 측면에 위치한 고정핀의 고정 방향이 마주 보게 제작이 되어 있어 어느 고정핀 모두를 이용한 완전한 하드의 고정은 불가능함

 

 

개선되거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부분

 

1. 팬 컨트롤러 외에 7개의 팬의 rpm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LCD도 제공이 되었더라면..

 

2. LED on/off 버튼의 위치

- 튜닝적인 면을 선호하는 유저라면 LED on/off 버튼이 유용할 것인데 이런 버튼이 케이스 후면에 위치하고 있어 사용시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케이스 전면 혹은 상단에 위치한다면 좀 더 편리하지 않을런지..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고, 개선되거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다양한 편의성과 확장성이 양호한 편인데다 내외부 모두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레드로 도색마감처리가 되어 있어 아무래도 조만간 메인 시스템을 업글하게 되면 메인 케이스로 쓰게될 것 같네요. ^^

 

샌드브릿지 출시 소식이 전해지면서 샌드브릿지로 메인을 업글할까 고민을 하게 되는데 CPU와 보드까지 업글하려니 출혈도 만만찮을 것 같아 고민이 드는 하루 하루 입니다.

 

그냥 적당하게 i5 760을 지르면 남는 보드와 메모리를 이용하면 메인은 바로 업글이 가능한데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실행에 옮겨야 할 것 같네요.

 

장단점을 고루 갖고 있지만 사용자에 따라서는 장점이 더 많은 제품으로 여겨질 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하게되네요.

 

튜닝지향성 케이스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녀석은 편의성과 확장성 그리고, 선호하는 색깔과 넓은 내부가 참 맘에 드는 것 같아 일부 아쉬운 부분이 눈에 뜨이지만 나름 만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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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5]이인표

2011.11.17 09:25:05

다른건 다 괜찮은것 같은데..진짜 유광은 좀..^^;; 그렇네요

  •  
profile

[레벨::31]이현철

2012.02.14 08:47:22

빨강.. 완전남자다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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