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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에 대한 회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올려주세요.


현 포르까에서 진행중인 방식은 매우 디테일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case + cooler 조합 리뷰는  실구매 예정인 소비자들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여기서 제가 추가로 얻고 싶은 정보는 번거로워 현실적으로는 어려울 수 있으나

 

보통 케이스 후면과 가까이 붙게 되는  cpu 쿨러 특성상 

 

 

-누드 테스트로 진행되는 리뷰가 1건이 있다면

 실제 케이스에 넣어서 그것도 케이스 후면 배기팬뒤의 타공망 구조에 따른 소음의 변화

 

- 후면팬의 특성에 따른 (바람을 넓게 퍼뜨리는 제품 //  바람을 빠르게 배출해주는 직진성이 높은 제품 등) cpu쿨러의 온도변화 (효율성)

 


- 컨셉별 쿨러 비교 세분화

지금 포르까는 그렇게 진행되고 있죠.    다른 곳은 그렇게 진행하지 않고 단순 온도비교 내지 소음비교만 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일부유저들은 그 데이타를 맹신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 구형 쿨러들과 신형쿨러들의 동일한 시스템 상에서의 테스트 데이타값 필요.

가령 길게는 4.5년전 짧게는 2.3년 전 나온 쿨러들이 지금의 쿨러들과 과연 동일한 보드. cpu로 테스트가 이루어졌는가의 여부

분명 같은 제품이어도 수율별로 온도도 다른데 그 수많은 데이타를 리뷰사이트 cpu +m/b 가 바뀌면 다시 다 진행하는지

 

 제 생각엔 테스트 시스템이 바뀌면 데이타 시트도 새로 만들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데

그전까지의 데이타는 그전 데이타로 따로 열람이 가능하고.  신규 데이타들은 이제 다시 신규로 열람하고

 

물론 포르까는 현재까지 동일한 시스템으로 테스트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포대장님의 시스템이 장수해야 합니다!!

 

탑기어 같은 프로그램 보면( 그 프로그램이 그렇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전 잘 안봐서요)

시즌1에 나오는 자동차로 출연자들 랩타임 재고 시즌2에도 같은 차로 재면 비교가 되는데

코스는 같지만 시즌3에 다른 차로 랩타임을 재면 충분히 그 결과값은 완전히 동일조건하에 비교가 되는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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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84]이경로

2013.11.16 14:43:09

해일님 의견 감사합니다. 일이 있어 컴을 아직 못 켜고 모바일로 잠시 들어 왔다. 좋은 말씀보고 댓글남깁니다.
답변 내용이 길어 질거 같은데 ㅎㅎ 작업실로 올라가게 되면 운영자계정으로 다시 댓글남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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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5]이인표

2013.11.16 15:38:06

좋은 의견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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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그룹forcca

2013.11.16 16:10:22

일 좀 보고 이제야 작업실로 올라왔네요. ^^

 

먼저 케이스 실장착관련 말씀을 주셨는데 이게 생각보다 변수가 많아서 고민중인 부분이긴 합니다.

오픈 테스트를 통한 CPU cooler 자체 실쿨링 성능을 테스트하게 되면 쿨러만의 성능은 알 수 있지만 해일님의 말씀처럼 케이스에 실장착을 하게 되면 시스템에서 어떻게 그 쿨링 성능을 발휘하는지도 알 수 있게 됩니다.

다만 여기에는 어떤 케이스와 어떤 하드웨어 조합으로 하는가에 따라 테스트결과가 다양하게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는 오픈 테스트에서 사용된 것을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지만 문제는 케이스 선택이라는 조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중인 케이스들은 mini-ITX 플렛폼부터 Extended ATX 플렛폼까지 장착가능한 ITX 케이스에서 빅타워 케이스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 제품중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지겠죠.

어떤 케이스는 쿨링지향성 컨셉으로 설계가 되었고, 어떤 케이스는 무소음 지향성, 어떤 제품은 쿨링과 무소음 혼합형, 어떤 제품은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컨셉아닌 컨셉으로 설계가 된 제품들인데 한가지가 아닌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했을때(후면의 벌집모양 타공구조, 섀시 두께, 후면에 기본 장착된 팬의 특성-팬 날개 수와 모양, 풍압, 풍속, 풍량, 소음 등) 딱 한가지의 케이스를 선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케이스 실장착에 따른 테스트는 진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가령 이번에 새로 출시된 Phanteks의 빅타워 케이스인 ENTHOO PRIMO는 수랭시스템에 최적화가 된 쿨링 지향성 빅타워 케이스입니다.

ENTHOO PRIMO를 포르까의 실장착 하드웨어로 선정해서 테스트를 하게 된다면 무소음 지향성 케이스 사용자 또는 일반 미들타워 케이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와는 상이하거나 예상외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게 되고,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된다면 오픈 테스트 결과에 대한 신뢰도까지 타격을 입을 수 있게 됩니다.

때문에 실장착 테스트는 유저 요청이 있을 경우(특정 모델의 케이스와 CPU cooler 조합 정도) 진행하는 것이 오픈 테스트 결과와는 다르게 별도의 연장선에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네요.

또한 발열이 적은 하드웨어 구성 또는 발열이 심한 구성이라면 실장착 테스트에서는 그 결과 또한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서 실장착 테스트는 현재로선 진행하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해일님 말씀처럼 저 혼자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상황이라면 다양한 하드웨어 조합을 미리 구성해 둔 뒤(mini-ITX, m-ATX, ATX, Extended ATX) 해당 플렛폼에 맞는 케이스 또한 유저 설문을 거쳐 미리 준비해서 유저 요청이 있을 경우 해당 하드웨어 조합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수는 있습니다.

케이스야 그때 그때 새롭게 추가할 수도 있긴 하겠죠.

혼자 포르까의 모든 테스트를 진행하다보니 이런 부분에서는 여러 가지로 부딪히는 점이 있긴 하네요.

 

그리고, 컨셉별 테스트의 경우입니다.

CPU cooler는 예전과 달리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은 뚜렷한 제품의 컨셉이 정해져서 설계와 판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Thermolab의 ITX30의 경우 ITX 플렛폼에 최적화(좀 더 세분화하면 인텔 시스템에 최적화-AMD 플렛폼의 경우 CPU 소켓이 직사각형인데다 CPU 소켓과 메모리 뱅크가 근접하여 간섭을 피할 수가 없게 되고, AMD, 인텔 모두에서 최적화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어 AMD는 포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간혹 풀뱅크가 아닌 싱글 메모리로 사용을 한다는 조건에서는 AMD 플렛폼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된 제품입니다. mini-ITX에 최적화된 LP type의 제품을 대형의 타워형(U Type) CPU cooler와 쿨링 성능을 비교한다는 것은 컨셉과도 맞지 않지만 쿨링 성능에서 일단 크게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ITX 플렛폼에 최적화를 둔 제품들은 TDP가 대부분 낮지만 타워형(U Type) CPU cooler들은 TDP 또한 몇배가 높기 때문에 이들 제품들을 비교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ㄷ자형(Down Draft Style) CPU cooler의 경우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CPU 쿨링에 중점을 둔 제품이 아닌 CPU 쿨링과 함께 M/B 전반부에 걸친 쿨링이 이뤄지게 설계 및 최적화가 이뤄진 제품으로 이 또한 크기가 크긴 하지만 타워형에 비하면 TDP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구조적인 부분이 가장 큰 부분으로 이런 단점아닌 단점까지 알면서도 사용하는 분들이 계시죠.

ㄷ자형 제품과 타워형 제품을 비교한다는 것 또한 TDP와 구조, 컨셉 자체가 다른 제품을 비교한다는 것이 잘못된 부분이기에 포르까에서는 제품의 컨셉별 비교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테스트 시스템 관련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이미 테스트가 진행된 제품과 새로 출시된 제품 모두 동일한 하드웨어와 주변환경(시스템 주변부 온도) 조건하에서 테스트가 진행되어야 기존 테스트 결과와 비교가 신뢰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단지 일반 시스템보다는 로드기라는 장비를 이용하는 게 가장 정확하겠지만 포르까의 현재 여건상 로드기는 구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몇세대 앞의 린필드 구형 시스템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비록 세대는 늦어진 구형이지만 발열은 항상 동일한 세팅값으로 지정되어 있는데다 CPU cooler 테스트에만 사용되기 때문에 발열량에서는 변화가 적다고 판단되서 입니다.

가령 새로운 세대의 하드웨어 구성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기존 테스트에 사용된 제품들 모두 다시 테스트가 진행되어야 하고, 그러기에 시간상으로 많이 부족하게 됩니다.(현재 통합 47종, 92mm 타워형 13+1+1종, ㄷ자형 11종, LP type 1 17종, LP type 2 34종)

로드기를 이용할 경우 하드웨어가 세대가 바뀐다고 하더라도 발열량은 항상 동일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환경만 동일하게 유지해 준다면 테스트 결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로드기를 이용한 테스트가 가장 정확하다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마지막에 탑기어의 코스 비교는 딱 적절한 비유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로드기를 장만하는 그날을 위해 당분간은 다소 부족한 부분이 많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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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64]노해일

2013.11.16 22:32:24

케이스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중에 가장 쉽고 빠르고 재밌는 방안은

 

해당 리뷰 진행자가 생각하는 최적의 쿨링솔루션을 갖춘 케이스를 자작하는겁니다.

 

또는 컨셉별 (쿨링위주 & 저소음위주) 로 말이지요. 

 

그런의미에서 포대장님 진행해주세요!!  성심성의껏 서포트! (잔소리) 해드리겠습니다. ㅋ

 

저는 이번에 HR-22 번들구성에 있는 airflow tunnel (써멀라이트 홈피 명칭) 을 보고 의문점이 생겼는데

 

그건.  케이스 흡배기를 다 막아둔채로 cpu쿨러의 전면흡기팬에도 위의 airflow tunnel을 달고 케이스 전면 흡기팬까지 다이렉트 연결

(단, 그 길이는 최소화)  

마찬가지로 후면배기도 그렇게 연결하면 과연 cpu쿨링은 케이스 내부의 어떠한 공기흐름이 없어도 잘 될 것인가?

하는 것이지요. 

 

그게 만약 잘 된다면 케이스 자작에도 새로운 구조 컨셉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시중에 나와있는 케이스들 보면 다 맘에드는데 1.2가지 조건이 맘에 안든다던가.

쓰잘데기 없는 기능때문에 가격이 올라가서 그 가격 조정하느라고 섀시두께를 전반적으로 얇게 한다던가

하는 문제가 있는데 .  자작이면 다 해결되죠. 

 

여유있으실때 정말로 자작 한 번 생각해보시는것도~! (옆구리 쿡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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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그룹forcca

2013.11.17 00:50:44

케이스 자작이라 ㅎㅎ 일이 점점 커지는 군요.

근데 제가 케이스를 자작하게 된다면 음.. 인텔측에도 문의를 해야하겠네요.

제가 생각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인텔측이 하나의 기준을 제시해 놓는다면 더 할나위없이 좋겠는데 그렇게까진 하지 않을 것 같네요.

ㅡㅡ;;

이미 제시해놓은 가이드 라인이 있었나 음.. 시간날때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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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8]유지성

2013.11.16 16:48:31

그냥 제 생각인데..

케이스에 들어갔을때 온도는 정말 케이스별로 사용환경별로 너무 판이하게 다른 값이 나올꺼같아서 그냥 오픈테스트로 "쿨러만의 성능"을 "가늠"하는 정도로만 봐야할것 같습니다.

실제로 예전에 H50이라는 일체형수냉쿨러 사용했을때도 팬의 방향, 라디에터 설치위치등에서 기본쿨러수준이기도, 하이엔드 공랭쿨러 수준이기도 했으니까요..

온도보다 대충 이정도 수준이구나..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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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64]노해일

2013.11.16 22:26:53

지성님 댓글처럼 누구나 "가늠" 하는 수준에서 데이타를 본다면 좋겠는데 대다수의 유저들은 그 데이타를 맹신하죠.

포르까처럼 디테일한 리뷰가 아닌데도 말이죠.  그건 참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 포르까가 더욱 성장하길 바랍니다.

 

케이스에 들어간 상태로의 테스트 경우는 저도 수 많은 케이스를 다 조사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몇 국내에서 유명한 커뮤니티 살짝만 돌아봐도 이쪽분야에 관심있는 유저들의 인기를 끄는 케이스들은

몇  없죠.

 

그런것들중에 가장 많이 팔리는 선도 5~10,  10~20, 20~30 선인데

이미 비슷한느낌으로 스텔스EX도 유저의 요청에 포대장님이 직접 테스트 해주셨고

 

10-20 선 제품도 몇몇 case + cooler 란에서  다루었습니다. 

 

지금은 비록 포대장님이 혼자시라 여건이 좋지 않아 불가능하고 솔직히 당장에 그렇게 되길 기대하지도 않지만

어디까지나 "방향" 을 얘기한거지요.  

 

여유가 생기면 저라도 진행해보고 싶은데 언제쯤 생길지 정말...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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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쿨러이야기 바다 2010 QMAX 수령샷입니다. file [5] [레벨::25]김철수 2013-07-09 1 4854
안녕하세요? 집에 다녀와서 오늘에야 수령하게 되었네요. 가진게 폰카뿐이라 수령샷이 미흡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른무엇보다도 풀컬러 사용설명서를 보고 깜짝 놀랐네요. 지금 컴퓨터 조립중이라 시스템 완성 후에 ...
47 쿨러이야기 먼지는 시스템의 적!! 청소해야.. file [6] [레벨::64]노해일 2013-05-12 1 9319
ㅠㅠ... 근데 귀찮아요 송풍기 있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은 2년전부터 하고 있는데...말이죠 후면팬은 Thermalright FDB 팬이고 그래픽카드는 msi 6950 twinfrozer3 2GB 사운드카드는 HT OMEGA CLARO HALO 네요 풀뱅이 아...
46 쿨러이야기 라데온4870의 열기를 날려버린 AP... file [8] [레벨::55]이인표 2012-06-13 2 8162
요즈음 디아블로3를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데, 어느날엔가 느낌이 좀 이상해서 케이스를 열어보니 이녀석이 제가 쓰고 있던 4870아틱 벌크 OEM버전 쿨러 인데, 왼쪽 팬이 잘 안돌아서 평상시에 vga온도가 55-58도 정도를 찍...
45 쿨러이야기 딥쿨 루시퍼 스펙관련 file [5] [레벨::64]노해일 2014-01-01   6569
무게 - 딥쿨 본사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하면 팬포함 1079g . 이라고 나옵니다. 팬은 143g 이죠. 다른 리뷰도 찾아보겠습니다. 이건 쿨엔리뷰. 팬포함 1079g 이건 플웨즈 리뷰 역시 팬포함 1079g 해외리뷰들 살펴보면 ...
44 CPU cooler+M/B 대원CTS-MSI Z97i GAMING AC ... file [1] [레벨::64]노해일 2014-07-06   5567
Z97i GAMING AC 보드는 MSI의 한국 공식 유통사 (주)대원CTS를 통해 공급되고 있습니다. 2014년 7월6일 현재 다나와 최저가 228,800원 전작인 Z87i GAMING AC 보드와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DVI포트 유무와 히트씽크 ...
43 쿨러이야기 노팬 쿨러 이런 것도 있네요. [1] [레벨::13]박정준 2011-12-03   7053
http://nofancomputer.com/kor_/products/CR-95C.php cpu 쿨러 소음 때문에 쿨러 살펴보던중에 이런 상품을 발견했네요. 무팬이라는 점에서 소음이 없는게 큰 메리트 같습니다. 사용기를 읽어보니 호환성이 문제라고 하는데... 일단 가...
42 쿨러이야기 노팬 CR-95C file [3] [레벨::84]이경로 2012-02-25   8880
노팬의 팬리스 타입의 거대한 CPU cooler인 CR-95C입니다. 타 커뮤니티에서 방입을 받게된 쿨러인데 준비되는 대로 팬리스 쿨러들만 따로 모아 쿨링 테스트를 해보려 합니다. 기존 CR-100A보다 사이즈가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